(YouTube) 2017 world shearing and woolhandling championships (양털깎기 대회)
재밌는 영상을 찾았는데요.
"2017년 양털 깎기/다루기 대회 결승전" 정도로 해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열린 대회인데요, 결승전에는 총 6명의 남성이 올라갔습니다.
뉴질랜드인 2명, 스코틀랜드인 2명, 아일랜드인 2명이네요.
여느 운동 경기 못지않은 남성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출전자들의 신체도 운동선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관중 숫자도 많아보이구요.
시장이 크다보니 이런 대회도 열리네요.
우리나라도 "닭튀기기 대회" 같은 것 있으면... 생활의 달인 분들 많이 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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