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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 (wool yarn) 만드는 공정 (wool proc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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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서 알아본 스테이플사 (staple yarn) 중 한가지가 모사/울실 (wool yarn) 입니다. 그 외, 면 (cotton), 마 (linen, flax, hemp, ramie 등) 등도 있지만요. 아래는 모사를 만드는 과정 및 각 과정의 간단 설명입니다. (기회가 되면, 면사/마사 등 다른 스테이플사의 공정도 추후 알아볼께요^^) 저도 최근에 알았지만, 모사도 종류에 따라서 위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거치게 됩니다. 그 큰 기준은 모사가 소모사 (worsted yarn) 또는 방모사 (woollen yarn 또는 woolen yarn) 냐.. 입니다. 섬유 무역업에 입문하여 업무를 하다보니 준소모사 (semi-worsted yarn)에 대한 의뢰/수요도 있더군요. 아래는 소모사, 준소모사, 방모사별 공정입니다. 이렇게 내용을 정리하고 보니, 소모사와 방모사의 차이, 특히 어떤 울로 시작하여 각각의 실이 무엇을 만드는데 쓰이는지도 한번 공부해보면 좋겠네요 모사 공정 내용을 담은 유투브 영상 2개 (2분 짜리, 9분 짜리) 참고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grubig/4 ※ 혹, 위 내용 중 수정/추가하고자 하시는 내용있으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적극 확인하여 조치하고자 합니다 ^^

스테이플사 (staple yarn) VS. 필라멘트사 (filament y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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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및 원사,  가능하면 원단, 패션에 이르는 내용을  공부하고, 정리하고, 간혹 나눌만한 정보를 찾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 포스팅은 실을 구분하는 기본 방법 중 하나인 스테이플사 vs. 필라멘트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스테이플사와 필라멘트사에 각각 사용되는 번수 시스템, 즉, 항중식과 항장식을 추후 더 알아봐야 겠네요 또한, Cotton, Wool 등 원료를 사용하여 방적하는 과정, wool의 경우, sorting → scouring  → carding  → gilling  → combing  → back-washing  → drawing  →  spinning까지의 과정도 자세히 봐야할 것 같네요 ※ 혹, 위 내용 중 수정/추가하고자 하시는 내용있으면 댓글에 알려주세요. 적극 확인하여 조치하고자 합니다 ^^